• 즐겨찾기 추가
  • 2019.08.20(화) 16:54
송대성 작가 16회 개인전 오늘 열린다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갤러리에서 20여점 선봬

2019년 05월 15일(수) 16:32
홍매, 백매,녹매 등 매화의 본질적인 빛깔보다 색의 조화를 통해 정서를 표현하고 감성을 전달하는 전시회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장흥출신 송대성 작가의 16회 개인전이 그것으로 16일부터 22일까지 유·스퀘어 문화관 2층 금호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심연에 스미다'란 주제로 100호~1000호까지 대작 총 20여점이 선보인다.
개성이 강한 작품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미의 세계를 추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송 작가는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는 등 한국화단에서 주목받는 화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송대성 작가는 "하나의 매화에 다양한 색채를 투영시켜 매화꽃의 본질보다는 현대인의 감성이 반영된 새로운 미의식을 화폭에 담았다"면서 "음을 상징하는 나무와 양을 상징하는 꽃송이에는 여러 색깔을 물들이면서 음과 양의 조화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작가는 조선대 미술대학 한국화과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 재학중이며. 그동안 15회 개인전과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현재는 선묵회.수묵회,천관회원으로 활동중이다.
/
의 다른 기사 보기

지역별 최신 뉴스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