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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0(화) 16:54
자연보호광양시協 환경의 날 행사

광양시 중동 근린공원서 기념식 후 기금 마련 1일 찻집 운영
판매 수익금 전액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 돕기 성금으로 기탁

2019년 06월 09일(일) 16:54
자연보호광양시협의회 단체가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 돕기 성금모금 1일 찻집을 운영하는 모습.
자연보호광양시협의회(회장 이홍재) 지난 6일 광양시 중동 근린공원에서 광양시 환경단체와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정현복 광양시장과 정인화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사랑 환경사랑’이란 주제로 기념식은 물론 시민과 학생이 한데 어울려 바자회와 학생사생대회 행사를 했다.
자연보호 회원 50여 명은 행사장에서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 돕기 ‘1일 찻집’을 운영해 총 수익금 311,000원을 성금으로 기탁해 주변에 훈훈함을 전파했다.
또한 자연보호광양시협의회 소속 김상태 회원은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평소 자연보호 및 환경보호에 앞장서 왔고 특히 망덕포구 바다 오염을 막는 데에 솔선수범한 공로로 광양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자연보호 회원들은 행사를 마치고도 공원 내 행사장 주변 정리와 버리고 간 쓰레기를 분리 처리하는 등 뒷정리에도 앞장서 정화활동에 솔선하는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광양=김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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