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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공무원들, 추석맞이 1대1 자매결연 가구 방문
2019년 09월 09일(월) 16:30

고흥군 간부 공무원들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9일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특수시책으로 명절 때마다 6급 이상 공무원들이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과 1대1 자매결연을 맺고 과일, 수산물 세트 등 위문품을 마련해 결연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로·격려하고 있다.
군은 이번 추석에도 나눔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의 세심한 복지행정을 위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소외계층 303가구를 찾아간다.
송귀근 군수는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군민들이 행복한 군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달라"며 "특히 저소득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가능한 수시 방문을 통해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군정에도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흥=한윤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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