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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교육청, 상반기 퇴직 교육공무직원의 미래를 응원하다
2020년 02월 27일(목) 17:49
보성교육청은 지난 26일 기획협의실에서 29일에 정년퇴직 예정인 교육공무직원 급식종사원 5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성실하게 임해온 교육공무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미래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교육공무직원(복내초 조리사 이달막 외 4명)은 바르고 안전한 학교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던 지나온 삶에 대한 소회와 퇴직 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백남근 교육장은 “그동안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헌신한 여러분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퇴직하신 후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보성 지역의 교육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성=김덕순 기자 / iho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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