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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2호기, 계획예방정비로 발전 중단…8월 중순 재개
2020년 06월 03일(수) 16:57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3일 오전 10시 한빛2호기(가압경수로형 950㎿급)가 24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면서 발전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한빛본부는 사전에 수립된 정비계획에 따라 원전연료 교체, 정비, 설비개선을 통해 한빛2호기의 전반적인 안전성과 건전성을 확보한다.
가동 재개는 원자력위원회의 가동승인을 받아 8월 중순쯤이 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확진다발 지역의 정비 인력을 다른 지역 인력으로 대체하거나 투입일정을 최대한 늦추기로 했다.
이로써 한빛원전 2·3·4·5호기가 계획예방정비로 가동을 멈췄고, 1·6호기는 가동 중이다.
영광=서희권 기자 / iho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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