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0.10.26(월) 17:31
호남신문 방문자
전체43,679,125명
오늘328명
광양시, 외국인 친화도시로 조성
2020년 09월 20일(일) 18:06
광양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국제도시 광양’ 비전 실현의 일환으로 ‘외국인 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광양시는 항만도시 특성상 외국인 선원이 많고 세계 9개국 17개 도시와 국제 자매·우호도시를 체결하는 등 국제교류와 관광, 취업 분야에서 방문 ․ 체류하는 외국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외국인과 더불어 사는 글로벌 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선진지 벤치마킹과 관계기관·단체 간담회, 광양시 국제화추진협의회 위원 자문 등을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기본계획에는 소통, 적응, 융합, 자긍, 친화 5단계의 과정을 담은 △외국어 인프라 △생활지원 △사회융합 △봉사참여 △시민의식 개선 등 총 5개 분야 21개 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동부취재본부 김택영 기자 /
동부취재본부 김택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