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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로타리클럽, 작천면 어려운 이웃 추석 위문

어려운 이웃 쌀 · 과일 · 화장지 등 위문품 전달

2020년 09월 27일(일) 18:42
강진청자로타리클럽(회장 나동열)은 추석을 맞이해 지난 24일 작천면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에 30만 원 상당의 위문품 전달했다.
강진청자로타리클럽(회장 나동열)은 추석을 맞이해 지난 24일 작천면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에 30만 원 상당의 위문품 전달했다.
나동열 회장과 회원들은 고령과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작천면 상당마을 박 모 어르신(95세)가정을 방문해 쌀, 라면, 화장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나 회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동 자제를 권고하고 있어 타지역에 거주하는 자녀들의 고향 방문이 힘들다. 예년같이 마음이 풍성해지는 명절이 어려울 것 같아 작은 정성이지만 위로를 드리고자 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언 작천면장은“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청자로타리클럽 나동열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주민들 모두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자로타리클럽은 2014년 창립해 현재 65명의 회원들이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장애인복지관 배식 봉사,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강진=김영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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