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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동신대 산학협력단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치매 극복·친화적 환경 조성 위한 치매 파트너로 활동

2020년 10월 15일(목) 17:06
나주시와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나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5일 동신대 산학협력단(단장 조준)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이날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구성원들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동신대 산학협력단은 지역사회 치매환자 발굴과 나주시치매안심센터와의 인적, 물적 자원의 연계를 통해 치매예방·극복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 치매사례관리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조준 단장은 “나주시 치매 극복 파트너로써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은 물론 환자 개인과 가족의 역량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까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해가겠다”고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에 동참을 원하는 단체·기업·학교 등은 나주시치매안심센터(☎339-4777)로 하면 된다.
기동취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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