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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접 담근 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35가구에 반찬 전달

2020년 10월 26일(월) 17:28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제기, 민간공동위원장 김현자)는 지난 10월 22일 직접 담근 배추김치와 계란을 준비하여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35가구에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천 하였다.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반찬봉사는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로 정신적으로 우울감을 느낄 대상자들에게 매월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대상가구에 대한 영양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또한 김치재료와 계란은 영암읍내 시장에서 구입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가에도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 있다.
영암읍 정제기․김현자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을 실천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단순한 반찬전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달하면서 사회적 거리는 유지하되 마음의 거리는 더욱 좁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고 전했다.
영암=조대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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