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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도의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섬세한 경영관리 필요

(사)전남뿌리기업협의회 워크숍 초청 특강

2021년 10월 06일(수) 16:50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5)은 최근 (사)전남뿌리기업협의회 워크숍에 초청되어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창업과 경영’이란 주제로 (사)전남뿌리기업협의회 참여기업 대표 및 임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뿌리산업은 분명한 제조업의 근간이며, 미래성장 동력산업의 중요한 기반이다” 며, “제조업 전반에 걸쳐 기반성과 연계성이 높은 산업으로 기술의 첨단화와 융·복합화를 통해 新성장동력산업 탄생을 견인하는 핵심 산업이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농가 소득증대와 블루이코노믹의 최고의 성과를 이룬 유통채널 ‘남도장터’를 급성장하게 이끌었던 도의원으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마주하게 될 다양한 경제사회의 변화 등 실용적인 강의를 실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 의원은 “코로나시대에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고, 초연결·빅데이터·AI 등 디지털로 지능화 혁명이 촉발됐다” 며 “전세계 인구 79억명 중 54억명 69%가 스마트폰을 보유한 신인류 ‘포노사피엔스’가 출현 했다”고 역설했다.
또한 “포스트코로나의 3가지 변화는 비대면의 확산, 경기침체의 장기화, 세계 공급망의 재편” 이라며 “스마트폰뱅킹·모바일쇼핑·1인 미디어 등 급변하는 유통 패러다임 속에서도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가 연매출 300억 원을 돌파하는 급성장을 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남도장터의 글로벌화, 대형화에 따른 법인화, 소상공인을 위한 판매품목의 다양화 등을 위해 지속가능하고 섬세한 경영관리가 요구 된다”고 강조했다. 
동부취재본부 김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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