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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첫 OTT 걱정, 아이즈원 멤버들이 조언해줘"

웨이브 드라마 '청춘블라썸' 21일 첫선

2022년 09월 20일(화) 15:36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강혜원은 20일 웨이브 드라마 '청춘블라썸' 제작표회에서 "웹툰을 많이 봐서 원작을 알고 있었다. 이 역할을 맡게 된 뒤 다시 봤다. 남을 배려하고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라며 "난 마냥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라서 걱정을 많이 했다. 첫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작품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도와줬다"고 털어놨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언니가 그거 해요?' '그 웹툰 좋아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면서 "연기하는 친구도 있어서 조언도 많이 해줬다"며 고마워했다.
이 드라마는 저마다의 비밀을 간직한 열여덟의 로맨스다. 강혜원은 착한 아이 콤플렉스를 가진 '보미'를, 김민규는 서연고 최고 인기남 '재민'을 맡는다. 김민규는 "재민은 '얼굴 천재'인데, 나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수식어가 부담스럽지만 감사하다"며 "재민이는 '인싸'다. 학창시절 친구들과 두루 잘 지낸 점은 닮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웹툰 원작을 본 주변 분들에게 '이 작품에 출연한다'고 했더니 '재민이와 나는 전혀 안 어울린다'고 손사래를 치더라.오기가 생겨서 재민을 더 연구하고 고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했다.
21일 오후 5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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