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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이준영, 어색함 속 묘한 설렘…'일당백집사'

다음달 19일 첫 방송

2022년 09월 21일(수) 15:56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이혜리와 배우 이준영이 신박한 케미스트리를 펼친다.
MBC TV 새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연출 심소연·박선영, 극본 이선혜) 측은 21일 장례지도사 백동주(이혜리 분)와 일당백 김집사(이준영 분)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아직 어색한 백동주, 김집사의 모습이 묘한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생각에 빠진 두 사람의 모습 위로 '이상한 여자, 이상한 남자를 만났다'라는 문구는 이들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각자의 목적을 안고 만난 두 사람이 어떤 신박한 팀플레이로 생사 초월 프로젝트를 완수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이혜리는 극중 죽은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기묘한 능력을 가진 장례지도사 '백동주'를 맡는다. 고인의 마지막 소원을 풀지 않으면 운빨 '1도' 없는 하루하루를 버텨내야만 하는 인물. 이준영은 생활 심부름 서비스 '일당백'의 에이스 '김집사'로 분한다. 세상 하찮은 일도 고객이 원하면 어디든 달려가 '무엇이든 도와주는' 일당백 집사다.
제작진은 "생사를 초월해 '무엇이든' 들어주고, 도와주는 백동주와 김집사의 요상한 팀플레이가 유쾌하면서도 따스하게 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일당백집사'는 고인의 청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와 생활 서비스 업체 일당백 김집사의 상부상조 프로젝트를 그린다. 내달 1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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