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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게이트볼협회장기 대회 ‘성료’


소록도병원대운동장에 주민 동호인 가족 등 400여 명 화합 다져
우승, 신호분회 준우승, 독대분회 공동 3위, 대서분회 A팀과 B팀

2019년 03월 31일(일) 17:03
독대분회와 신호분회가 우승을 놓고 다투는 결승전에서 관중 등 심판원들까지 긴장하고 있다.

고흥군게이트볼협회(회장 임성섭)는 지난 29일 국립소록도병원대운동장에서 ‘제97회 고흥군게이트볼협회장기 대회’를 개최, 주민과 동호인 가족, 각계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대회는 고흥군과 군 의회와 체육회, 소록도병원의 후원으로 주민과의 화합의 한 마당 잔치를 벌려 훈훈한 개막식을 올렸다.
임성섭(고흥군게이트볼협회)회장은 대회사에서“고흥군 게이트볼 동호인은 물론 주민과 가족들이 함께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게 여건을 만들어준 고흥군과 의회 그리고 체육회와 소록도병원 관계자들에게 먼저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곳에 참석한 모든 분들은 화사한 봄꽃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소록도에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안정민(고흥군체육회)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고흥 군민을 한 마음으로 엮을 수 있는 큰 힘을 가진 것 같다.”며 “국민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게이트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예선을 거쳐 결승에 진출한 독대분회와 신호분회는 치열한 접전 끝에 신호분회가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고, 공동 3위에는 대서분회 A팀과 B팀이 차지해 시상을 마치고 내년 제98회 대회를 기약했다.
기자이름 김승호 전남동부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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