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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광양시협회 주민 환경교육

금호동 통장협의회 찾아 ‘플라스틱 없는 세상 만들기’교육 및 홍보

2019년 05월 26일(일) 16:26
자연보호광양시협의회가 금호동사무소 2층에서 주민을 대표하는 통장협의회 단체와 자연환경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광양시협의회(회장 이홍재)가 지난 24일 광양시 금호동사무소 2층 통장협의회를 찾아 ‘플라스틱 없는 세상 만들기’자는 환경 교육과 홍보에 나섰다.
마을 지도자들인 통장 2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우리 주변에 비닐봉투와 1회용 컵 등 플라스틱 빨대만 근절시켜도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후손에 물려줄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함께 했다.
이날 교육으로 플라스틱 먼지가 우리 몸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나부터 줄이자는 결심을 하고 주민을 대표하는 통장들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데 교육의 큰 효과를 누렸다
미세먼지 발생이 OECD국가 중 칠레에 이어 우리나라가 2위라는 사실과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하루 평균 7천만 개로 세계 1위라는 소식에도 함께 반성 할 기회를 주었고, 누구나 해야 할 일을 누구나 하지 않는 일에 대해 모두가 동참 해줄 것을 결의하고 함께 지켜 나가기로 약속했다.
한편 자연보호 광양시협의회 회원 50여 명은 교육에 앞서 금호동 주민 센터 주변의 정화활동도 병행했다.

광양=김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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