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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아픔
2019년 08월 13일(화) 17:27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하루 앞둔 13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 추모공원에 할머니들의 아픔을 표현한 작품 뒤로 글귀가 적힌 노란 나비가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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