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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보성지사, 명예지사장 위촉
2020년 02월 24일(월) 17:16
한국농어촌공사 보성지사(지사장 양원식)는 지난 18일 현장중심, 고객중심의 소통경영을 위해 한국쌀전업농, 한국생활개선 보성연합회 등 2개 농업인단체장을 명예지사장으로 위촉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명예지사장 위촉식은 올해로 2년째로 공사와 주요고객간 상호 신뢰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주요사업 및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 날 위촉행사는 명예지사장의 업무인계와 업무보고서 결재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공사 뱃지 수여, 보성지사 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로 이어졌다.
주사옥 명예지사장(한국쌀전업농 보성군연합회)은 귀촌 당시 공사의 농지은행사업을 통해 도움을 받았다며,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공사가 힘써주기를 주문했다.
이영미 명예지사장은 위촉식 업무보고를 통해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어촌용수관리, 지역개발 등 여러 사업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어업인과 꾸준히 소통해주길 당부했다.
양원식 지사장은 명예지사장 제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농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업무에 반영해 농어업인의 부와 행복을 위해 뛰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보성=김덕순 기자 / iho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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