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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서 해외유입 '코로나19' 1명 확진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입원 치료중
이동 동선 없어, 자가격리 장소 등 방역 마쳐

2020년 10월 17일(토) 02:23
전남도에 따르면 폴란드에서 광양시를 방문한 확진자 A (전남 177번)씨는 지난 14일 검체를 채취해 16일 확진 판정받고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1일 폴란드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후 16일 오후까지 광양에서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았다.
전남은 이날 신규 확진자 1명을 포함해 지역 136명, 해외유입 41명 등 누적 177명이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A씨가 입국부터 동선 관리가 이뤄졌기 때문에 A씨의 동선과 밀접접촉에 따른 추가 감염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16일 현재 전남에서는 전체 검사자 중 7만169명이 음성 판정받았고 481명이 검사 중이다.
동부취재본부 김택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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