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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산어보, ‘고질라’ 누르고 5일 만에 1위 탈환

누적관객 18만3743명

2021년 04월 07일(수) 17:44
영화 ‘자산어보’가 5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망에 따르면 ‘자산어보’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1만88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들였다. 누적 관객수는 18만3743명이다.
‘자산어보’는 지난달 31일 개봉하며 연속 이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나, 이후 ‘고질라 VS. 콩’에 다시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자산어보’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설경구)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변요한)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준익 감독의 14번째 작품이다. 설경구가 유배지 흑산도에서 바다 생물에 눈을 뜬 학자 ‘정약전’으로 분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했다. 변요한이 섬 토박이 청년 어부 ‘창대’ 역을 분했다.
한편 이날 ‘고질라 VS. 콩’은 9277명의 일일 관객수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8만3712명이다. 3위는 7522명의 일일 관객수, 159만 7149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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