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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주민의 사회적 고립완화 방안 모색’ 세미나 개최

광주복지연구원, 전남대학교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 공동주관

2021년 12월 01일(수) 17:08
재단법인 광주복지연구원은 전남대학교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와 공동주관으로 11월 26일 전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이주민의 사회적 고립완화 방안 모색’을 위한 사회복지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펜더믹 이후 다문화청소년, 이주민 등 사회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실태 파악 및 완화 방안 모색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경학 교수(전남대학교 문화인류고고학과)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지우 연구원(광주복지연구원), 채덕희 교수(전남대학교 지역사회간호학과), 최지연 사무국장(광주이주민건강센터)이 각각 발제자로 참여했다.
또 정성배 교수(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이안나 연구교수(전남대학교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 서영숙 소장(국제이주문화연구소), 우만선 센터장(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전득안 센터장(광주이주민종합지원센터)이 발제에 따른 토론을 이어나갔다.
김만수 광주복지연구원 원장은 “오늘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사회적으로 취약한 다문화청소년, 이주민 등의 사회적 고립실태 현황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말했다. 
기동취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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