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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4위로 마무리

셀린 부티에, 연장 접전 끝에 우승

2023년 03월 27일(월) 16:41
안나린(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총상금 175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안나린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골드캐니언의 슈퍼스티션 마운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친 안나린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나린은 경기 후반 선두권을 맹추격했지만, 15번홀부터 18번홀까지 모두 파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마지막 날 4타를 줄인 고진영(28)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해 공동 5위에 올랐다.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친 유해란(22)은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유해란은 LPGA 투어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셀린 부티에(프랑스)는 연장 접전 끝에 조지아 홀(잉글랜드)을 제압하고 LPGA 투어 통산 3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부티에는 홀과 함께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공동 선두로 마쳤다. 홀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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